< 책 소개 >
"포기는 쉽지만, 맨발로 걷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."
1,144km라는 아득한 거리 앞에서 우리는 흔히 한계를 말합니다. 하지만 저자는 그 한계를 비웃듯 신발을 벗어 던졌습니다.
문명과 보호막(신발)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된 가공되지 않은 세상.
물집이 잡히고 굳은살이 박이는 과정은 인생의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.
이 책은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입니다.
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신발은 무엇입니까?
"길은 발로 걷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걷는 것임을, 맨발의 45일이 가르쳐주었습니다."
< 지은이 소개 >
김성수
고민이 있는 사람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‘밥 사주는 삼촌’을 진행하고 있으며
가능한 맨발로 걸어 다니려고 노력하는 맨발의 청춘.
2027년 4월에 산티아고 길을 다시 맨발로 걸어갈 준비중.
< 작가의 말 >
포기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, 나는 반박하지 않았다. 다만 그 말이 몸 안에서 오래 남아 발끝으로 내려갔다.
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느껴지던 날, 신발을 벗었다. 도망치기엔 너무 멀고, 멈추기엔 아직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.
그렇게 나는 맨발로 길 앞에 섰다.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, 그때만큼은 분명히 알았다.
포기하지 않기 위해, 나는 걸어야 한다는 것을.
< 서지정보 >
ISBN : 9791194474319
발행일 : 2026년 02월 22일
쪽수 : 330쪽
크기 : 140 * 198 mm
펴낸곳 : 이분의일



< 책 소개 >
"포기는 쉽지만, 맨발로 걷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."
1,144km라는 아득한 거리 앞에서 우리는 흔히 한계를 말합니다. 하지만 저자는 그 한계를 비웃듯 신발을 벗어 던졌습니다.
문명과 보호막(신발)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된 가공되지 않은 세상.
물집이 잡히고 굳은살이 박이는 과정은 인생의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.
이 책은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입니다.
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신발은 무엇입니까?
"길은 발로 걷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걷는 것임을, 맨발의 45일이 가르쳐주었습니다."
< 지은이 소개 >
김성수
고민이 있는 사람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‘밥 사주는 삼촌’을 진행하고 있으며
가능한 맨발로 걸어 다니려고 노력하는 맨발의 청춘.
2027년 4월에 산티아고 길을 다시 맨발로 걸어갈 준비중.
< 작가의 말 >
포기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, 나는 반박하지 않았다. 다만 그 말이 몸 안에서 오래 남아 발끝으로 내려갔다.
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느껴지던 날, 신발을 벗었다. 도망치기엔 너무 멀고, 멈추기엔 아직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.
그렇게 나는 맨발로 길 앞에 섰다.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, 그때만큼은 분명히 알았다.
포기하지 않기 위해, 나는 걸어야 한다는 것을.
< 서지정보 >
ISBN : 9791194474319
발행일 : 2026년 02월 22일
쪽수 : 330쪽
크기 : 140 * 198 mm
펴낸곳 : 이분의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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