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책 소개 >
‘두 번째 나의 산티아고를 꿈꾸며’
이 책은 저자의 첫 여행 에세이이자 산티아고 순례길이 주는 힘을 담았다.
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 벌어진 여러 에피소드들과 그로 인해 얻은
작고 큰 경험들이 주는 힘을 이 책을 읽으며 함께 나누고 싶다.
< 지은이 소개 >
권 진 이
10년 넘게 플루티스트로서 악기로 사람들과 소통했고,
5년 넘게 아나운서와 스피치 강사로 조금 더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,
현재는 헤드헌터로 다수와 소통하며 늘 새로운 길을 걸으려 하는 개척자.
< 작가의 말 >
모든 경험은 결국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.
좋은 경험이든, 때로는 고통스러웠던 경험이든.
< 책 미리보기 >
“무작정 떠나야 해” - 11p
“매일 걷고 또 걸었다.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뻐근해질수록, 죽어있던 감각들이 하나둘 깨어났다” – 17p
“10kg정도로 무게를 맞춰 놓은 배낭의 끈을 조이는 순간, 이 무게가 내 육신의 짐이자, 지난 6개월간 짊어졌던 마음의 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” – 29p
“나는 산티아고에 다녀온 후, 조금은 더 솔직해졌고, 조금은 더 자유로워졌고, 조금은 더 시야가 넓어졌다고 자부한다” – 70p
“우리는 각자의 리듬대로 어떻게 가는지, 어느 길로 가는지, 누구와 함께 가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순례길과 많이 닮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” – 86p
“나는 그 길 위에서 원하는 나를 마음껏 그려나갔다” – 105p
“산이 건네는 무언의 위로를 내 영혼 깊이 새기고 싶다” – 113p
“채우려면, 비워야 한다” – 125p
“물건으로 채우려 했던 갈증이 비움을 통해 비로소 해소된 것이다” – 133p
“나는 오늘도 나만의 순례길을 걷는다” – 145p
< 서지정보 >
ISBN : 9791194474340
발행일 : 2026년 04월 24일
쪽수 : 162쪽
크기 : 130 * 180 mm
펴낸곳 : 이분의일
< 책 소개 >
‘두 번째 나의 산티아고를 꿈꾸며’
이 책은 저자의 첫 여행 에세이이자 산티아고 순례길이 주는 힘을 담았다.
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 벌어진 여러 에피소드들과 그로 인해 얻은
작고 큰 경험들이 주는 힘을 이 책을 읽으며 함께 나누고 싶다.
< 지은이 소개 >
권 진 이
10년 넘게 플루티스트로서 악기로 사람들과 소통했고,
5년 넘게 아나운서와 스피치 강사로 조금 더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,
현재는 헤드헌터로 다수와 소통하며 늘 새로운 길을 걸으려 하는 개척자.
< 작가의 말 >
모든 경험은 결국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.
좋은 경험이든, 때로는 고통스러웠던 경험이든.
< 책 미리보기 >
“무작정 떠나야 해” - 11p
“매일 걷고 또 걸었다.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뻐근해질수록, 죽어있던 감각들이 하나둘 깨어났다” – 17p
“10kg정도로 무게를 맞춰 놓은 배낭의 끈을 조이는 순간, 이 무게가 내 육신의 짐이자, 지난 6개월간 짊어졌던 마음의 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” – 29p
“나는 산티아고에 다녀온 후, 조금은 더 솔직해졌고, 조금은 더 자유로워졌고, 조금은 더 시야가 넓어졌다고 자부한다” – 70p
“우리는 각자의 리듬대로 어떻게 가는지, 어느 길로 가는지, 누구와 함께 가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순례길과 많이 닮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” – 86p
“나는 그 길 위에서 원하는 나를 마음껏 그려나갔다” – 105p
“산이 건네는 무언의 위로를 내 영혼 깊이 새기고 싶다” – 113p
“채우려면, 비워야 한다” – 125p
“물건으로 채우려 했던 갈증이 비움을 통해 비로소 해소된 것이다” – 133p
“나는 오늘도 나만의 순례길을 걷는다” – 145p
< 서지정보 >
ISBN : 9791194474340
발행일 : 2026년 04월 24일
쪽수 : 162쪽
크기 : 130 * 180 mm
펴낸곳 : 이분의일
(주)이분의일코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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